Jia O'Hwang

Friday, June 24, 2005

When I feel like being a Mom

새벽 3시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지아를 먹이고
기저귀를 갈아주고나서 금방 지아가 응가를 또 했을때..
아고.. 우리아가 똥도 잘 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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