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Wednesday, April 26, 2006

Spring is here, finally

유난히 비가 많았던 지난 2달..
드디어 봄같은 봄이 왔다.. 따스한 햇살.. 지아가 나가 놀기에 딱이지요..


외할머니 좋아하시던 튜립..


할머니 꽃이 활짝 피었어요..


근데 벌써 떨어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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