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March 23, 2008

Christmas - Dec/07


엄마가 트리 장식은 보기만 하는거라고 못 만지게 해요..
너무 예뻐서 하나씩 다 만져보고 싶은데, 꾹 잘 참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트리 아래 선물이 가득..


큰엄마가 보내주신 play house..
부엌, 침대, 소파, 식탁, 고양이, 화장실.. 없는게 없어요..


고모가 사준신 장화!
비오면 물장난 쳐야지..


뭐니뭐니 해도 올해의 가장 큰 선물은 고모네 식구들이 가까이 살게 된거예요..
정호 정현오빠가 젤로 좋아요..


이게 무었에 쓰는 물건인고.. 아.. 물내려 받는 정수기..

엄마, 물 담아 주세요..
엄마 - 당근 안되지..
아빠 - 왜 안되? 담아줘..
엄마 - 그 물 마시면 어떻해? 그리고 물 다 흐를텐데.. 근데 요즘은 이런것도 장난감으로 나오네..
고모 - 그래.. 신기하다.. 근데 이건 어떻게 씼어주지? :)

Christmas에 식구들이 많으니까 너무 좋아요!!

1 Comments:

  • 지아 너무 좋겠네!!! 선물도 그렇게 많이받다니.... 언니는 목걸이랑 DVD 한게 박게 못 받아는데...

    By Anonymous Anonymous,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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