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nana!!
두달을 꽉 채우고 지아 외할머니가 가셨다..
지아가 태어나고 식구들이 다녀가고..
두달만에 정말 우리 세식구만 남았다..
외할머니가 안계셨다면 아마도 지아는 여태까지 운것의 백배는 울었겠지 :)
외할머니 나중엔 손목도 많이 아프셨고 (거의 하루종일 지아를 안아 주셨으니) 내가 맘이 많이 안좋았다.. 넘 고생하시는것 같아서..
지아야.. 커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이쁜짓 많이 해야한다..
지아가 태어나고 식구들이 다녀가고..
두달만에 정말 우리 세식구만 남았다..
외할머니가 안계셨다면 아마도 지아는 여태까지 운것의 백배는 울었겠지 :)
외할머니 나중엔 손목도 많이 아프셨고 (거의 하루종일 지아를 안아 주셨으니) 내가 맘이 많이 안좋았다.. 넘 고생하시는것 같아서..
지아야.. 커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이쁜짓 많이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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