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Monday, May 08, 2006

Lake Anza


날씨 쨍한 일요일.. 뒷동산 안자 호수에 왔어요..


물은 아직 차지만 용감하게 한번 들어와 봤어요..


손도 한번 넣어 볼까요..


아이.. 들어온 김에 그냥 엉덩이도 슬쩍.. 주저 않아야지..


아빠랑 물장구도 치고..


지아는 물이 너무 좋아요..


엄마도 빨리 들어와 보세요..


나중에 크면 서핑도 해야지..


오리가족들.. 아기오리들 너무 예뻐요.. 엄마오리를 쫄쫄쫄 따라다녀요..

1 Comments:

  • 지아, 예쁜 우리 지아야, 오랜만에 큰이모야, 이모 얼굴 까먹었지? 우리 가을에 또 만나면, 이모 얼굴 기억할거야.
    우리 지아는 예쁜 모자도 많이 있네.
    옛날에 주연이 언니는 모자쓰기를 싫어해서, 모자만 쓰면 벗어 던지고 했는데, 지아는 멋쟁이인가봐. 우리 지아 많이 많이 건강한 음식 많이 먹고 쑥쑥 커서 만나자.
    사탕, 초코렛, 소다 이런 시시껄렁한 걸랑은 나중에 커서도 많이 먹을 수 있으니, 지금부터 안 먹어도 된단다. 이네, 지아도 이빨 났으니, 이빨도 열심히 닦아 주세요. 부드러운 헝겁으로요. 이래저래 이빨 건강에 신경쓰는 큰이모가 Albany, NY에서...

    By Anonymous Anonymous, at 6: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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