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aturday, November 25, 2006

Jia and Fish




지아가 근래 부쩍 많이 큰 느낌이 든다..
아빠 어항에 있는 물고기를 가르키면서 '고기'하고..
잠옷에 있는 물고기를 가르키면서 '고기'하고..
목욕 장남감 물고기를 가르키면서 '고기'하고..
아빠랑 물고기 밥주면서 '고기, 고기, 물고기'..
전화기 들고 Hello, Hi, Bye..

이제 곧 말문이 터질것 같다..
한국말 미국말 다..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