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July 30, 2006

SF aquarium (4/July)

7월 4일 노는날..
엄마랑 아빠랑 수족관에 갔어요..


길에서 열심히 책읽는 척..


아빠 무등타니 고기가 더 가까와요..


와.. 상어다..


지난번 갔을때 보다 훨씬 더 신기해 한다..
(항상 엄마가 더 신나하는 듯)


신기한 jelly fish..


멸치들은 항상 몰려 다녀요.. 혼자는 외로와요..


지아 개구리


폴짝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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