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Friday, June 30, 2006

Bunny Jia



아빠가 동물원 같을때 지아 꼭 사줘야 한다고 사준 토끼..


이제 벌써 2주 정도 지났지만 지아가 첨으로 많이 아팠다..
토하고 설사하고..
설사는 한 3일 정도..
주는대로 받아 먹던 지아가 주는대로 고개를 설레설레..
잘 안먹는 아기 엄마 맘을 이해하겠다..

큰 이빨 나느라 고생하고 콧물감기 약간..
좀 낳아지니 아프고 ..
6월달은 지아가 많이 고달픈 달인듯..

입맛을 되찾은뒤 엄청난 식욕을 보이는 지아..
한주 사이에 많이 큰것 같다..
아이들은 아프면서 큰다더니.. 옛말씀이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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