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친구들이랑 겨울 끝자랑 여행..
금요일 저녁 가는 길에 차에서 코 자고 일어났더니 아주 멋있는 곳에서 깨어났다..

Half dome은 언제봐도 어디서봐도 너무 좋다..
눈녹은 물이 콸콸..

Bager pass에 가서 눈썰매도 타고.. 지아는 아직 무서운듯.. 한번으로 그만..

엄마는 항상 지아 핑계대고 잘 논다..

눈싸움도 하고..

눈때문에 눈부셔요..

눈사람도 만들까나..
내년엔 지아도 스키 배워주세요..

반가운 사슴친구들이 놀러 왔어요..

지아가 주는 당근도 먹고.. 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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