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July 31, 2005

Sat morning with Daddy




Play time!!
Mommy O'Hwang이 토요일 아침 못일어 나는 동안 Daddy O'Hwang이 지아랑 잘 놀아주었다..
지아는 언제 주말엔 늦잠자도 되는걸 알까?

이제 제법 장남감의 계념이 생기는것 같다..
뭐든지 만져 보고 당겨 보고..
지아가 제일 잘 당기는건.. 엄마 머리.. 엄마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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