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pt through the night!!
6월 30일
지아가 드뎌 밤에 깨지않고 잤다..
아침에 눈뜨니 6시반..
아직 곤히 자는 지아..
무지 놀랐다.. 드뎌 이런날도 오는구나..
낼도 밤새 잘까?
7월 1일
지아가 또 잤다.. 밤새도록.. 깨지않고..
정말 이젠 계속 자려나 보다..
7월 2일
4시에 한번 깼다..
밤새 이틀 자보니 재미없었나 보다..
7월 3일
역시 한번 깼다..
3시 반..
그냥 한번 놀래켜 주려고 밤새 잤나보다..
지아가 드뎌 밤에 깨지않고 잤다..
아침에 눈뜨니 6시반..
아직 곤히 자는 지아..
무지 놀랐다.. 드뎌 이런날도 오는구나..
낼도 밤새 잘까?
7월 1일
지아가 또 잤다.. 밤새도록.. 깨지않고..
정말 이젠 계속 자려나 보다..
7월 2일
4시에 한번 깼다..
밤새 이틀 자보니 재미없었나 보다..
7월 3일
역시 한번 깼다..
3시 반..
그냥 한번 놀래켜 주려고 밤새 잤나보다..

1 Comments:
아기 엄마가 되다 보니, 별게 다 신기하지? 앞으로 지아 자라는 모습에 얼마나 더 많이 감동하리라 믿는다. 지아의 큰~~이모가 처음으로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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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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