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aturday, June 25, 2005

Back to work!!


Jia grew this much!!

다음주면 다시 일터로 나간다..
12주가 어찌 지나갔는지..
그동안 우리지아 한번도 안 떨어트렸고 :) 계단도 수천번 오르락 내리락..
한편으론 섭섭하지만 한편으론 이젠 나가고 싶기도 하다..

Mey가 있어서 맘이 놓이지만,
첨엔 아무래도 힘들겠지..
하루에 한가지씩만 마무리 해도 잘 하는거라고 친구가 그러던데..
기대 된다.. 나의 미래가.. 지아의 미래가..

1 Comments:

  • 잘지내시네요...
    준하아빠입니다.

    아기가 벌써 이렇게 컷나요?
    갔다온게 어제 갔은데, 벌써 시간이 그렇게나 되었군요.

    지아!
    엄마 아빠랑 이쁘게 잘 크네요.

    By Anonymous Anonymous, at 8: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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