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Monday, September 05, 2005

Lake Anza

5/Sept/05


휴일의 마지막날.. 예쁘게 차려입고..
(모자는 12-18개월 짜리가 벌써 맞다는 사실.. 지아의 머리는 누구도 못따라 가지요..)


동네 공원안 호수에 왔습니다..


네가 아무리 내가 좋아도 우리사이엔 좁혀지지 않는 거리가 있단다 :)

빵줘, 꽥꽥..
빵이 뭐야? 난 아직 그런거 못먹어 봤는데.. 근데 넌 누구?


Daddy O'Hwang 친구 가족도 만났어요..


물을 보면 들어가지 않을수가 없는 Daddy O'Hwang..
지아도 아빠닮아 물이 좋~아요..


엄마도 빨리 들어 오세요..


와.. 우리도 회전목마 빨리 타요..


나도 빨리 커서 담에는 말탈거예요..


넘 재미있던 휴일이었습니다!!

2 Comments:

  • 지아가 더욱 또리또리해졌구나.
    재미있는 것 많이 보고,
    신기한 것도 많이 듣고 하는 것 같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봤니?

    우리 지아 이제 많이 커서
    새로운 장난감이 필요하지 않을까?
    어떤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 좋을지 알려 줄래? 두드리면서 소리를 낼 수 있는 장난감들이 지금은 좋지 않을까? 이모가 하나 사줄랴고....

    By Anonymous Anonymous, at 6:39 PM  

  • 오랜만에 지아집에 왔는데,
    새로운 사진이 없네.
    지아 엄마가 바쁜가부지?
    지아 더 많이 컸는지,
    무슨 새로운 예쁜짓을 많이 하는지 궁금하구나.

    최근 사진들의 resolution이 왜 전에 사진들보다 안좋네? 사진을 작게 찍었나봐.

    지아 가족 주말 잘 보내었어?
    이 지아 큰이모는 월요일 NYC 근처 미팅에서 포스터 하나 발표하느라 바빴고, 이번 주 금요일에 Long Island에 또 한군데 미팅 더 가야하고...주연이 언니는 월요일 Lake George에 카누 탄다고 학교에서 Field Trip같는데, 하루 웬종일 비가 오는 바람에 활만 쏘다 왔다네. 불쌍한 언니지?
    지아 집에 한번씩 들어오는 국적 불명의 사람을 생각해보니, 이렇게 글 적은 것 까막눈으로 하나도 모르면 얼마나 재미없을까 생각하면서, 이 이모는 재미있네(?). 근데, 막상 지아가 커서 이 이모 글 해독 못하면 어떻하지? 그건 진짜 걱정이네. 두 가지 말, 두 가지 글 가르치기가 진짜 어려을 나도 이 동네 아이들 보면서 많이 느낀단다.
    그럼, 새로운 지아 모습 또 기대하면서, 한주간 또 잘 지내라.

    By Anonymous Anonymous, at 4: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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