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local playground

날씨좋은 토요일..
동네 공원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에 갔다..
엄마 아빠는 도시락싸서 피크닉가는 기분에 좋고
지아는 다른 아이들 노는거 보는 재미에..

지아도 곧 커서 미끄럼 씽 타고 내려오겠지..
그네도 타고..
모래 장난도 하고..
집에 가기 싫다고 때도 쓰고..
(아.. 지아가 머리를 넘 잡아 당겨서 Mommy O'Hwang 머리 싹뚝 잘랐습니다..
그래도 엄마를 잘 알아보는 기뜩한 지아..
Daddy O'Hwang은 아직도 충격에서 못 벗어난듯..)

Jia's fish..
얼마전에 사준 물고기 장난감.. 성공했다!!
지아는 우리집 어항속 물고기들 보는거 무지 좋아한다..
파랗고 노란 고기들이 움직이는게 신기한 모양..
Daddy O'Hwang이 지아가 좋아한다는 말 듣고 당장 이쁜 분홍색 고기 한마리 더 사주었다는..
지아야.. 넌 좋~겠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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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nonymous, at 9:32 PM
이모 머리 예뿌다.
진짜로...
엄마가 물어보래.
이모부는 왜 충격?
By
Anonymous, at 2:55 PM
주연아..
이모 이쁘다고 해주는 사람 주연이 밖에 없네.. 주연이 짱!!
이모부는 이모 긴머리 좋아했걸랑..
그래서 충격 받았지..
By
Joonmi,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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