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Jerry's summer house
날씨 좋은 토요일..
Jerry네 여름별장에 가서 오후를 잘 보내고 왔다..
가는 길이 좀 막혔었는데 다행히 지아가 잘 자주어서 쉽게 갔다..
가서도 얼마나 얌전히 잘 있는지..
사람들이 다들 지아는 엄청 순한지 안다..
아마 우리가 지아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하면 아마 행복에 겨운 투정이라 하겠지..
아직 한번씩 밤에 자기전에 잠투정이 심한데..
(못본 사람은 아마 깜짝 놀랄거다..)

With Amelie
어린 아기들도 많았고..
좀 큰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아이스크림 먹을때만 나오더만..
지아도 얼른커서 물놀이 같이 했음 좋겠다..

물가에서 낮잠도 한번 자고..
Jerry네 여름별장에 가서 오후를 잘 보내고 왔다..
가는 길이 좀 막혔었는데 다행히 지아가 잘 자주어서 쉽게 갔다..
가서도 얼마나 얌전히 잘 있는지..
사람들이 다들 지아는 엄청 순한지 안다..
아마 우리가 지아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하면 아마 행복에 겨운 투정이라 하겠지..
아직 한번씩 밤에 자기전에 잠투정이 심한데..
(못본 사람은 아마 깜짝 놀랄거다..)

With Amelie
어린 아기들도 많았고..
좀 큰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아이스크림 먹을때만 나오더만..
지아도 얼른커서 물놀이 같이 했음 좋겠다..

물가에서 낮잠도 한번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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