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aturday, October 29, 2005

Jia 7 months


부쩍 커버린 지아..
이제 앉아 있는건 누워서 떡먹기..
기기도 하고.. (아직 뒤로가는 것 밖에 못봤다)


6개월때 부터 고양이가 지나가면 유심히 보고 신기해 하더니 (그전에 코앞에 있어도 관심도 없고 계념도 없더니만)
요즘은 다가오면 만지고 싶어 하고 무지 좋아한다..
착한 짐승은 털이 다 뽑혀도 가만히 참아 준다..
베시는 아직 지아 근처도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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