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October 09, 2005

Jia with tiny ears


외할머니가 지아 태어나기전에 사주신 옷..
곰돌이 지아..


요즘옷은 엉덩이가 밋밋하면 사는 사람이 없나보다..



지아의 새 장난감..
차곡차곡 링을 하나씩 올려야 하는데..
아직 하나하나 빼는것만 좋아한다..
코끼리 아저씨가 좀 불쌍해 보이네..


wearable t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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