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으면 금방 걸어 다니고, 헤엄친다는 동물들, 사슴, 개, 고양이, 거북이, 돌고래 등..새끼를 안아 줄 팔이 없지. 품에 자식을 안을 수 있다는 것, 영장류의 특권인 동시에 고생!
지아가 앉아 있고, 설 수 있게 되면 벌써 자아가 생겨서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은 가야할 것이고, 만져 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만져 보고, 먹어 봐야 할 것이다. 부모는 못 가게 하고, 못 만지게 하는 것이 당연한 거고, 거기서 부터 부모와 자식간의 심리적, 신체적 분리는 시작된다고 믿는다. to be continued...
1 Comments:
선배 엄마의 의견...
아이가 부모에게 의존하는 기간, 아주 짧은 시간일거야.
낳으면 금방 걸어 다니고, 헤엄친다는 동물들, 사슴, 개, 고양이, 거북이, 돌고래 등..새끼를 안아 줄 팔이 없지. 품에 자식을 안을 수 있다는 것, 영장류의 특권인 동시에 고생!
지아가 앉아 있고, 설 수 있게 되면 벌써 자아가 생겨서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은 가야할 것이고, 만져 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만져 보고, 먹어 봐야 할 것이다. 부모는 못 가게 하고, 못 만지게 하는 것이 당연한 거고, 거기서 부터 부모와 자식간의 심리적, 신체적 분리는 시작된다고 믿는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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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at 1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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