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Tuesday, November 01, 2005

Steam train


산동네에 살다보니 근처에 공원도 있고..
공원을 가로지르는 증기 기차도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모든게 미니 사이즈..
기차도 철길도 미니 미니..
작년에 준하가 왔었을때 알았으면 데리고 왔을텐데..


밖에만 나오면 신이나는 지아..


기관사 아저씨가 '추추' 소리도 자주 내주고 김도 모락모락 나는게 정말 증기기차 기분이 난다..
여기저기 코너를 돌때마다 경치도 좋고 멀리 바다도 보인다..


지아는 약간 지루해 진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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