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November 13, 2005

Swing at the park


지아는 거의 매일 공원에 간다..
아직은 날씨가 좋지만 이제 비가 오기 시작하면 못가는 날이 많을 텐데.. 걱정이다..


카사 언니가 그네도 밀어주고..


이젠 혼자 잘 타지요!! 빨리 밀어주세요..


세상에서 그네가 제일 재밌어요..
멀리 멀리 높게 높게.. 세상이 달라 보여요..


작은 이모가 사준 스웨터.. 언제 이만큼 커서 입힐까 했는데 벌써 입는다..


일요일에 아빠랑도 갔지요..

Where's Jia?


아빠 더 멀리 밀어주세요..

겨울이 오면 이젠 지아는 뭘할까..
Mey랑 고민을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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