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는 거의 매일 공원에 간다..
아직은 날씨가 좋지만 이제 비가 오기 시작하면 못가는 날이 많을 텐데.. 걱정이다..

카사 언니가 그네도 밀어주고..

이젠 혼자 잘 타지요!! 빨리 밀어주세요..

세상에서 그네가 제일 재밌어요..
멀리 멀리 높게 높게.. 세상이 달라 보여요..

작은 이모가 사준 스웨터.. 언제 이만큼 커서 입힐까 했는데 벌써 입는다..
일요일에 아빠랑도 갔지요..

Where's Jia?

아빠 더 멀리 밀어주세요..
겨울이 오면 이젠 지아는 뭘할까..
Mey랑 고민을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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