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erey Bay Aquarium (24/Dec)

오늘 엄마 아빠랑 커다란 수족관에 가지요.. Monterey Bay Aquarium (http://www.mbayaq.org/)..
집에 있는 아빠랑 지아거랑 합한거 보다 훨씬 더 물고기가 많데요..
커다랑 바다고기도 있구요..

그래도 밥은 먹고 구경가야지요..
엄마는 계속 나 사진찍는데 들어와요..

드뎌 수족관에..
와.. 미역도 크네.. 물도 아주 깊어요..

바다새들도 보고..

만져 볼수도 있어요..

불가사리..
지아는 겁도 없습니다.. 그냥 손을 쑥쑥 잘 넣어보네요..

파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도 있고..

아빠 여기 너무 좋아요..

때지어 다니는 멸치.. 혼자는 외로와요..

엄마가 좋아하던 해파리네 집..

색깔도 다양..

모양도 다양..

우주선 해파리도 있네요..
이젠 지아가 많이 커서 움직이는 것들에 관심이 많다..
저번에 동네 동물원에는 별고 관심이 없더니만,
고기들이 움직이고 커다란 고기가 가까이 다가오고 그러면 어항 유리를 두드리고 신나했다..
정말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에게 좋은 수족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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