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tea garden at GGP

토요일 날씨도 좋은데 우리 어디 안가요?

de Young (http://www.thinker.org/deyoung/index.asp)
얼마전에 새로 개장한 de Young에 가려고 했는데,
Bay area사람들은 모두 여기 모여 있는것처럼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입장권 사는데도 유원지 청룡열차 길보다 더 길고
카페에도 줄..
줄서느라 하루종일 걸릴것 같아서 아쉬운 맘을 뒤로 하고..

바로 옆에 있는 Japanese Tea garden에 갔다..


나 잘 서있지요!!
(Mommy O'Hwang은 이제 지아가 무거워서 :) )

아빠 만세.. 아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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