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March 12, 2006

What's in the Jia's drawer?

엄마랑 새로운 놀이를 해요..


지아가 침대 서랍을 살며시 열고..


환영 합니다.. 여기는 지아의 서랍입니다..


지아는 옷이랑 턱받이랑 하나씩 하나씩 꺼내지요..





그리고 나면 엄마는 다시 하나씩 하나씩 집어 넣어요..
재밌겠지요?

그래서 지아는 다시 서랍을 열고 .....................


아.. 이젠 혼자서도 물 잘 마셔요..

Play with Cat


짐승아, 나랑 놀자.. 잠만 자지말고..


아.. 저기 베시있네.. 베시한테도 가야지.. (불쌍한 짐승.. 깔려서 숨도 못쉬네..)
근데 베시는 아직 지아가 무서워서 :) 근처에도 못갑니다..


흥.. 나하고 놀자더니.. 삐져서 간다..

Saturday, March 04, 2006

At the park


이젠 공원에서 놀것도 다양하다.. 차도 타고.. 간식도 먹고..


나 이제 잘 걷지요..


Greg랑 그네도 같이 타고..


Mey 아줌마 너무 좋아요..


그래도 코푸는건 너무 싫어요..

Orchid show


전국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샌프란시스코 난 축제에 갔다..


지아가 꽃보다 더 이쁘지요..




누군가가 정말 정성을 다해 아기를 키우듯 키웠겠지..








꽃에 컵이 달렸어요..

One fine day


2월 이란게 믿기지 않는 따뜻한 주말..


Farmer's market에도 가고..


집에 그냥 돌아오기 아쉬워 내친김에 Baker's beach에도 갔다..
고운 모래가 마냥 좋은 지아..


온 모래 사장이 지아 놀이터..


물을 보면 당연히 아빠는 물 가까이 가지요..

1st Family Photos

지난 1월 첨으로 스튜디오에 (http://www.jamiewestdal.com/)가서 지아 사진을 찍었다..
지아가 첨에는 좀 어리둥절해 하더니 곧 방실방실 잘 웃고 잘찍었다..


아빠 엄마 지아 우리는 한가족!


Say Silly Dilly!!


통통 지아


큰이모가 지아 태어나기도 전에 사준 드레스.. 이제야 입어보네..


나 이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