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aturday, October 14, 2006

Yellow stone national park (16-23/Sept)


한국에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뉴욕에서 큰이모 주연언니..
다들 함께 모여 Yellow stone national park에 갔다..
여름 성수기를 피해 간다고 9월로 잡았는데, 벌써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지아에겐 태어나서 가장 추운 날씨..


아빠 생일도 있었지요.. 아빠 생일 축하해요..


Mommoth hill - Upper terrace





Buffalo의 천국..


Lake village - Yellow stone lake


주연언니가 남긴 지아 & 주연


언니를 엄청 좋아하는 지아..


아빠 목마도 타고.. 엄마업기도 하고.. 지아도 하이킹 잘 했지요..


Grand Teton National Park




Jackson lake


배타는거 너무 재밌어요..


특히 언니가 운전하는 배..


Firehole river
아빠랑 외할아버지랑 무지 낚시하고 싶어 하던곳..


땅속에서 열이 부글부글..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Old faithful geyser


90분마다 땅속에서 물이 펑펑..
지아가 무지 신나하던 가이저..


눈도 하루 펑펑 왔었다..


지아의 억만불짜리 함박웃음..


언니랑 공항에서 아쉬운 이별.. 빨리 다시 만나요!!

Oakland Art & Soul Festival 2006


작년엔 이렇게 작았는데.. 머리카락도 없고..


한해동안 이렇게 자랐다..


지아 어딨게요?


까꿍..




라틴 리듬에 따라 아빠랑 춤도 추고..

Saturday, October 07, 2006

Bath Time



지아의 하루 마무리.. 목욕시간..



이젠 큰 욕조에서 수영도 하고 고기도 잡고..



지아 태어나서 첨으로 벌벌 떨면서 조심조심 목욕시키던데 어제 같은데
이렇게 많이 커서 목욕하기 싫다고 도망도 다니고, 나오기 싫다고 때쓰고..
지아 맘이 많이 생겼어요..

Jia's first Harmonica

지아는 아빠가 좋아하는건 다 잘먹는다..

자두
복숭아
닭고기
쌀국수
심지어 족발..

그리고


옥수수!!


옥수수는 엄마도 무지 좋아하지요..

Jia and Greg


Jia and Greg


Jia는 항상 Greg 먹는게 더 맛있어 보이는듯..
남의 떡이 항상 더 커보이지요..

이젠 Greg도 같이 놀수 있을만큼 많이 컸다..
지아도 Greg도 날마다 헤어질때 운다..
지아는 가지마라고, Greg은 가기싫다고..
사로 잘 지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