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November 20, 2005

At the Garden


지난 한주동안 11월이라는게 믿기지 않게 날씨가 너무 따뜻하다..
9월 한창 좋은 날씨갔다..



엄마 아빠랑 마당에서..


아직은 치마입고 이쁜 포즈가 안나오네..
작은 이모가 사준 이쁜옷인데..

Bounce Bounce


Bounce Bounce Jia

지아의 새 놀이기구.. 콩콩 잘도 뛴다..

이젠 제법 기어 가는것도 빠르고 (앞으로 잘 간다),
앉아있다 엎드렸다 다시 앉는것도 자유자제로..
엎드렸다 엉덩이를 위로 한껏 들었다가 앉는자세로.. 정말 대단한 기술이다..
(한번씩 옆으로 뒤로 넘어지는 실수도 있지만)

Sunday, November 13, 2005

Japanese tea garden at GGP


토요일 날씨도 좋은데 우리 어디 안가요?


de Young (http://www.thinker.org/deyoung/index.asp)

얼마전에 새로 개장한 de Young에 가려고 했는데,
Bay area사람들은 모두 여기 모여 있는것처럼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입장권 사는데도 유원지 청룡열차 길보다 더 길고
카페에도 줄..
줄서느라 하루종일 걸릴것 같아서 아쉬운 맘을 뒤로 하고..


바로 옆에 있는 Japanese Tea garden에 갔다..




나 잘 서있지요!!
(Mommy O'Hwang은 이제 지아가 무거워서 :) )


아빠 만세.. 아빠 최고!!



Jia 8 months


Just 4" to go for half of mom's height..

지아가 거의 26"정도 되는것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 밤새 안녕히 주무셨어요..

Swing at the park


지아는 거의 매일 공원에 간다..
아직은 날씨가 좋지만 이제 비가 오기 시작하면 못가는 날이 많을 텐데.. 걱정이다..


카사 언니가 그네도 밀어주고..


이젠 혼자 잘 타지요!! 빨리 밀어주세요..


세상에서 그네가 제일 재밌어요..
멀리 멀리 높게 높게.. 세상이 달라 보여요..


작은 이모가 사준 스웨터.. 언제 이만큼 커서 입힐까 했는데 벌써 입는다..


일요일에 아빠랑도 갔지요..

Where's Jia?


아빠 더 멀리 밀어주세요..

겨울이 오면 이젠 지아는 뭘할까..
Mey랑 고민을 해봐야 겠다..

Tuesday, November 01, 2005

Steam train


산동네에 살다보니 근처에 공원도 있고..
공원을 가로지르는 증기 기차도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모든게 미니 사이즈..
기차도 철길도 미니 미니..
작년에 준하가 왔었을때 알았으면 데리고 왔을텐데..


밖에만 나오면 신이나는 지아..


기관사 아저씨가 '추추' 소리도 자주 내주고 김도 모락모락 나는게 정말 증기기차 기분이 난다..
여기저기 코너를 돌때마다 경치도 좋고 멀리 바다도 보인다..


지아는 약간 지루해 진것 같기도 하고..

Halloween party (Oct/30)


Bumble Bee Jia

지아가 요즘 잘 하는 말.. 브~~~~
역시 지아는 Bumble Bee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혹시 번거롭다고 싫어하진 않을까 했는데 역시 괜한 걱정..


Jia's First Halloween Party at Whitney and David's house


게임에 열심인 아이들..
Whitney는 역시 아이들을 능숙하게 다루고..


Shake that thing, Jia!


Harry Potter (David)


Hermione Granger (Whitney)


Ron Weasley (Noah)


Lady Bug (Amelie) and Bumble Bee (J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