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9, 2006
Wednesday, April 26, 2006
Sunday, April 16, 2006
Saturday, April 15, 2006
Saturday, April 08, 2006
Trip to KOREA (24/Mar - 2/Apr)!!
지아가 드디어 돌이 다가 옵니다..
한국에 있는 친척 모두와 돌잔치 하러 갑니다..
24/Mar

저번에 연습해 봤지만 비행기 탈 생각 하니 신나요!!

비행기에서 친구도 만나고..

근데 너무 오래가요.. 자고 일어나면 한국에 다 왔겠지요?
27-29/Mar

대구에 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만나요..
아주 빠른 기차가 있어 한시간반만에 도착했어요..

외할아버지 첨 만났어요..

외할머니가 나 어릴때 많이 안아주었는데.. 목소리 기억나요..


할머니.. 이 과일 다 내가 먹어도 되요?
친할머니가 보내 주셨어요..

친척들이 다 모였어요.. 근데 지아는 너무 잠이와서 못참겠어요..

외할머니 이모 할머니와 함께..
근데 열이 나요..
시간도 바뀌고 열도 나고.. 힘들어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목이 부었데요..
오렌지색 약 받았어요.. 근데 너무 맛이 없어요..

목아프다고 할아버지가 가습기 틀어 주셨어요..
여기서 나오는게 뭐에요?
30/Mar

삼성 리움 미술관 (http://www.leeum.org)..
볼게 많은데 지아는 쿨쿨.. 재미없어요, 그네도 없고..

할아버지 고모 아빠와 함께..

고모랑 고모부가 지아 너무 예뻐해 주세요..
드뎌 돌잔치 날입니다..

할머니가 해주신 예쁜 한복입고..



미카엘 수녀님이 기도해 주셨어요..
근데 잠이 너무와서 다 귀찮았어요..
울기만 하다 잠든 지아..
사진 몇장 찍은 것도 신기할 정도..
아무래도 어린아기에게 너무 힘든 일정이 아니였나 싶어 맘이 많이 아팠습니다..
온가족들과 같이 축하하고 싶은 맘에 계획한 일이지만,
아이에게 밤낮이 바뀌고 낯을 익히기엔 일주일은 너무 부족한 시간이네요..
1/April

승아 이모랑 드뎌 만났습니다..
엄마 배속에 있을때 만났었는데.. 히..
이모가 한글책 많이 많이 사주었어요..
엄마 빨리 읽어 주세요..

수족관에 갔지요.. 가오리가 지아보다 더 크네요..

준하 오빠도 만났어요.. 너무 잠깐이여서 아쉬웠어요..
우리집에 또 놀러와요.. 그럼 이번엔 본판테 공원도 같이 가고..

아빠가 목마 태워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가족사진 찍으러 왔지요..
울지 말라고 지현언니가 과자 줬어요..

2/April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날..
이제 열도 없고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 사람들 얼굴도 많이 익었는데 가야하네요..

할머니와..

큰아버지가 지아 사진 무지 많이 찍어주셨어요..

큰엄마가 아이스크림 케익도 주셨어요..

고모야.. 고모 전화기 고장나지 않았나 걱정.. 지아가 쉴세없이 누르고 떨어트렸는데..

정호 정현 오빠.. 지아 너무 이뻐해준 오빠들..

지현언니.. 언니 없다, 언니 있다.. 수도 없이 해준 지현언니..

성원 오빠.. 오빠가 지아 재밌게 해 줬어요..

모두다 다음에 금방 또 만나요!!
한국에 있는 친척 모두와 돌잔치 하러 갑니다..
24/Mar

저번에 연습해 봤지만 비행기 탈 생각 하니 신나요!!

비행기에서 친구도 만나고..

근데 너무 오래가요.. 자고 일어나면 한국에 다 왔겠지요?
27-29/Mar

대구에 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만나요..
아주 빠른 기차가 있어 한시간반만에 도착했어요..

외할아버지 첨 만났어요..

외할머니가 나 어릴때 많이 안아주었는데.. 목소리 기억나요..


할머니.. 이 과일 다 내가 먹어도 되요?
친할머니가 보내 주셨어요..

친척들이 다 모였어요.. 근데 지아는 너무 잠이와서 못참겠어요..

외할머니 이모 할머니와 함께..
근데 열이 나요..
시간도 바뀌고 열도 나고.. 힘들어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목이 부었데요..
오렌지색 약 받았어요.. 근데 너무 맛이 없어요..

목아프다고 할아버지가 가습기 틀어 주셨어요..
여기서 나오는게 뭐에요?
30/Mar

삼성 리움 미술관 (http://www.leeum.org)..
볼게 많은데 지아는 쿨쿨.. 재미없어요, 그네도 없고..

할아버지 고모 아빠와 함께..

고모랑 고모부가 지아 너무 예뻐해 주세요..
드뎌 돌잔치 날입니다..

할머니가 해주신 예쁜 한복입고..



미카엘 수녀님이 기도해 주셨어요..
근데 잠이 너무와서 다 귀찮았어요..
울기만 하다 잠든 지아..
사진 몇장 찍은 것도 신기할 정도..
아무래도 어린아기에게 너무 힘든 일정이 아니였나 싶어 맘이 많이 아팠습니다..
온가족들과 같이 축하하고 싶은 맘에 계획한 일이지만,
아이에게 밤낮이 바뀌고 낯을 익히기엔 일주일은 너무 부족한 시간이네요..
1/April

승아 이모랑 드뎌 만났습니다..
엄마 배속에 있을때 만났었는데.. 히..
이모가 한글책 많이 많이 사주었어요..
엄마 빨리 읽어 주세요..

수족관에 갔지요.. 가오리가 지아보다 더 크네요..

준하 오빠도 만났어요.. 너무 잠깐이여서 아쉬웠어요..
우리집에 또 놀러와요.. 그럼 이번엔 본판테 공원도 같이 가고..

아빠가 목마 태워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가족사진 찍으러 왔지요..
울지 말라고 지현언니가 과자 줬어요..

2/April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날..
이제 열도 없고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 사람들 얼굴도 많이 익었는데 가야하네요..

할머니와..

큰아버지가 지아 사진 무지 많이 찍어주셨어요..

큰엄마가 아이스크림 케익도 주셨어요..

고모야.. 고모 전화기 고장나지 않았나 걱정.. 지아가 쉴세없이 누르고 떨어트렸는데..

정호 정현 오빠.. 지아 너무 이뻐해준 오빠들..

지현언니.. 언니 없다, 언니 있다.. 수도 없이 해준 지현언니..

성원 오빠.. 오빠가 지아 재밌게 해 줬어요..

모두다 다음에 금방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