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Sunday, March 30, 2008

Death Valley - Las Vegas trip (16 - 21/Mar)


외할아버지 칠순 여행으로 Death Valley National Park에 왔습니다..
(http://www.nps.gov/deva/)


호주에서 작은이모도 오고, 큰이모 주연언니도 다 모였습니다..


Golden Canyon

주연언니야 이쁘지요?

할아버지 뭐 드시계요?


울뚱불뚱 여기저기 갈라진 땅.. 그래서 Devil's golf course랍니다..
할아버진 여기서 소금드시고 계세요.. 욱.........


묵었던 숙소 수영장엔 따뜻한 Sping water로 가득!!

수영장에서 노는게 하이킹 하는것 보다 더 재밌어요..



지아 수영하는 동안 언니랑 할머니 할아버진 말타고 산책가셨어요..
지아는 아직 어려서 안된데요..
사막 한군데에 근사한 성이 있어요..
"Hidden in the green oasis of Grapevine Canyon in far northern Death Valley, the Death Valley Ranch, or Scotty's Castle as it is more commonly known, is a window into the life and times of the Roaring 20's and Depression 30's. It was and is an engineer's dream home, a wealthy matron's vacation home and a man-of-mystery's hideout and getaway. Walter Scott, Death Valley Scotty, convinced everyone that he had built the castle with money from his rich secret mines in the area. Albert Mussey Johnson actually built the house as a vacation getaway for himself and his wife Bessie. Scotty was the mystery, the cowboy, and the entertainer, but he was also a friend. Albert was the brains and the money. Two men as different as night and day, from different worlds and with different visions - who shared a dream. "




Sand Dune





지아랑 주연이 언니랑 제일 좋아하던 곳..


미끄럼도 타고..




내려가긴 쉬워도 올라오려면 힘들어요..


작은 이모도 우리따라서 뒹굴뒹굴!!


어른들은 사막에서 뭔가 심각하지만,
지아한테는 너무 재밌는 놀이터예요..


Zabriskie Point


오는길에 Las Vegas에서 잠시 들렀습니다..

Coca Cola가계에서 야구 시즌 오픈 기념으로!!
(아빠딸 아니랄까봐 인형보단 야구 방망이를 먼저 집는 지아)


(아빠가 빠져서 좀 섭섭했지만) 온가족 여행 재밌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자주 오세요!!

Jia can sing better than talk :)




나비야 나비야, 이리날아 오너라..

지아가 노래를 썩 잘합니다..
32개월 정도부터 노래를 노래답게 부른기 시작한듯 합니다..

지아의 첫노래 - 삐약삐약 병아리, 음메음메 송아지...........
요즘 잘 부르는 노래 -
숲속 작은집 창가에... - (포수가 빵 쏜데요 부분은 정말 귀엽습니다..)
연못가에 올챙이 한마리..
Twingkle Twingkle Little Star (2절도 하는데, 엄마가 몰라서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Itsy Bitsy Spider..
Hickery Dickery Dock..
If you are happy and you know it clap your hand..
ABCD EFG (ACCD 라고 하는듯)..

이젠 비디오로 찍어서 올려야겠습니다.

Sunday, March 23, 2008

Trip to Monterey - Feb/08


고모네랑 Monterey에 왔습니다..


아빠 사랑해..


(지아가 요즘 살이통통 오른듯)






와 바다다..




아빠랑 해변가에서..


수족관을 빼먹을순 없죠..
(http://www.mbayaq.org/)

멸치 하나, 멸치 둘, 멸치 셋, 멸치 넷, 멸치 다섯, .. 아고.. 너무 많아요...


만져 볼수도 있어요..




지아야, 파도 온다 쏴----아..


저 멀리 바다 건너엔 뭐가 있을까요?


야, 신니다.. 지아가 젤 좋아하는 아이스 크림!!


어, 벌써 다 먹었네..

고모는 위-위 너무 잘해주세요..


인어공주와 함께..

Santa Cruz Beach Board Walk - Feb/08


Santa Cruz Beach Board Walk (http://www.beachboardwalk.com/) 입니다..
아빠랑 정호 오빠 보이세요?


지아도 드디어 혼자 탈수 있습니다.. 많이 컸지요?


보트도 타고..


정현오빠는 헬리콥터 운전도 잘 해요..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자동차가 있었다니..
코너를 돌때마다 씽씽..
너무 재미있는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