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25, 2005
Monterey Bay Aquarium (24/Dec)

오늘 엄마 아빠랑 커다란 수족관에 가지요.. Monterey Bay Aquarium (http://www.mbayaq.org/)..
집에 있는 아빠랑 지아거랑 합한거 보다 훨씬 더 물고기가 많데요..
커다랑 바다고기도 있구요..

그래도 밥은 먹고 구경가야지요..
엄마는 계속 나 사진찍는데 들어와요..

드뎌 수족관에..
와.. 미역도 크네.. 물도 아주 깊어요..

바다새들도 보고..

만져 볼수도 있어요..

불가사리..
지아는 겁도 없습니다.. 그냥 손을 쑥쑥 잘 넣어보네요..

파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도 있고..

아빠 여기 너무 좋아요..

때지어 다니는 멸치.. 혼자는 외로와요..

엄마가 좋아하던 해파리네 집..

색깔도 다양..

모양도 다양..

우주선 해파리도 있네요..
이젠 지아가 많이 커서 움직이는 것들에 관심이 많다..
저번에 동네 동물원에는 별고 관심이 없더니만,
고기들이 움직이고 커다란 고기가 가까이 다가오고 그러면 어항 유리를 두드리고 신나했다..
정말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에게 좋은 수족관이다..
Saturday, December 03, 2005
Palm Springs (23 - 26/Nov)
Thanksgiving 연휴를 맞아 Palm Springs으로 휴가를 갔다..
비행기를 탈까 차로 갈까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차로 가기로 했다..
아침일찍 출발해서 열심히 열심히 고속도로로..
지아가 잘때마다 열심히 가고..
지아 밥시간 되면 짬짬히 쉬고..
출발하기전에 무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지아가 오랜 여행길을 잘 가주었다..
지아가 못보던 새 장남감을 한가방 챙겨가서 지아가 지루해 할듯하면 하나씩 하니씩 주었다..
그리고 Albany에서 지아 이모랑 주연이 언니가 지아보러 비행기 3번씩 갈아 타면서 와주었다..
24/Nov/05

주연이 언나랑 드뎌 다음날 아침에 상봉..
주연이가 장난감으로 지아를 잘 꼬신다 :)

지아가 유모차에 있으면 주연이 차지.. 다른 사람은 절대로 못만지게..
언니가 지아 너무 이뻐해 주네..

이모랑 주연이 언니랑..

Palm Springs를 택한 이유중 하나가 따뜻한 날씨..
수영을 안할수가 없지요..
지아의 첫 수영복..


수영장에서 겁도 안내고 너무 좋아하는 지아..
물놀이 넘 재밌어요..
Thanksgiving Dinner..
지아의 첫 Thanksgiving..
Pat & Eileen이 사준 옷 차려입고..


나도 칠면조 요리 먹을수 있어요?

25/Nov/05

음.. 아침에 뭘 먹을까요..
계란이랑 우유랑 사과 쥬스랑 과일이랑 요크르트..
많이 많이 주세요..
Joshua Tree National Park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국립공원에도 갔다..
울퉁불퉁 모양도 다양한 바위들..




아빠랑 바위도 타지요..

Joshua tree


26/Nov/05
아쉽게도 다시 집으로..
너무 잘 놀았습니다..
아빠 운전하느라 수고하셨어요!!

비행기를 탈까 차로 갈까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차로 가기로 했다..
아침일찍 출발해서 열심히 열심히 고속도로로..
지아가 잘때마다 열심히 가고..
지아 밥시간 되면 짬짬히 쉬고..
출발하기전에 무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지아가 오랜 여행길을 잘 가주었다..
지아가 못보던 새 장남감을 한가방 챙겨가서 지아가 지루해 할듯하면 하나씩 하니씩 주었다..
그리고 Albany에서 지아 이모랑 주연이 언니가 지아보러 비행기 3번씩 갈아 타면서 와주었다..
24/Nov/05

주연이 언나랑 드뎌 다음날 아침에 상봉..
주연이가 장난감으로 지아를 잘 꼬신다 :)

지아가 유모차에 있으면 주연이 차지.. 다른 사람은 절대로 못만지게..
언니가 지아 너무 이뻐해 주네..

이모랑 주연이 언니랑..

Palm Springs를 택한 이유중 하나가 따뜻한 날씨..
수영을 안할수가 없지요..
지아의 첫 수영복..


수영장에서 겁도 안내고 너무 좋아하는 지아..
물놀이 넘 재밌어요..
Thanksgiving Dinner..
지아의 첫 Thanksgiving..
Pat & Eileen이 사준 옷 차려입고..


나도 칠면조 요리 먹을수 있어요?

25/Nov/05

음.. 아침에 뭘 먹을까요..
계란이랑 우유랑 사과 쥬스랑 과일이랑 요크르트..
많이 많이 주세요..
Joshua Tree National Park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국립공원에도 갔다..
울퉁불퉁 모양도 다양한 바위들..




아빠랑 바위도 타지요..

Joshua tree


26/Nov/05
아쉽게도 다시 집으로..
너무 잘 놀았습니다..
아빠 운전하느라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