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Anza
5/Sept/05

휴일의 마지막날.. 예쁘게 차려입고..
(모자는 12-18개월 짜리가 벌써 맞다는 사실.. 지아의 머리는 누구도 못따라 가지요..)

동네 공원안 호수에 왔습니다..

네가 아무리 내가 좋아도 우리사이엔 좁혀지지 않는 거리가 있단다 :)
빵줘, 꽥꽥..
빵이 뭐야? 난 아직 그런거 못먹어 봤는데.. 근데 넌 누구?

Daddy O'Hwang 친구 가족도 만났어요..

물을 보면 들어가지 않을수가 없는 Daddy O'Hwang..
지아도 아빠닮아 물이 좋~아요..

엄마도 빨리 들어 오세요..

와.. 우리도 회전목마 빨리 타요..

나도 빨리 커서 담에는 말탈거예요..

넘 재미있던 휴일이었습니다!!

휴일의 마지막날.. 예쁘게 차려입고..
(모자는 12-18개월 짜리가 벌써 맞다는 사실.. 지아의 머리는 누구도 못따라 가지요..)

동네 공원안 호수에 왔습니다..

네가 아무리 내가 좋아도 우리사이엔 좁혀지지 않는 거리가 있단다 :)
빵줘, 꽥꽥..
빵이 뭐야? 난 아직 그런거 못먹어 봤는데.. 근데 넌 누구?

Daddy O'Hwang 친구 가족도 만났어요..

물을 보면 들어가지 않을수가 없는 Daddy O'Hwang..
지아도 아빠닮아 물이 좋~아요..

엄마도 빨리 들어 오세요..

와.. 우리도 회전목마 빨리 타요..

나도 빨리 커서 담에는 말탈거예요..

넘 재미있던 휴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