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Monday, September 05, 2005

Lake Anza

5/Sept/05


휴일의 마지막날.. 예쁘게 차려입고..
(모자는 12-18개월 짜리가 벌써 맞다는 사실.. 지아의 머리는 누구도 못따라 가지요..)


동네 공원안 호수에 왔습니다..


네가 아무리 내가 좋아도 우리사이엔 좁혀지지 않는 거리가 있단다 :)

빵줘, 꽥꽥..
빵이 뭐야? 난 아직 그런거 못먹어 봤는데.. 근데 넌 누구?


Daddy O'Hwang 친구 가족도 만났어요..


물을 보면 들어가지 않을수가 없는 Daddy O'Hwang..
지아도 아빠닮아 물이 좋~아요..


엄마도 빨리 들어 오세요..


와.. 우리도 회전목마 빨리 타요..


나도 빨리 커서 담에는 말탈거예요..


넘 재미있던 휴일이었습니다!!

Oakland Art & Soul Festival

4/Sept/05


Labor day long weekend를 맞아 오크란드 시내 사람 북적북적한 곳으로..
여름의 마지막 공휴일..
휴가갔던 사람들도 다 돌아온다는.. (아.. 이제부턴 출근길도 붐비겠네.. )


저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엄마는 지아랑 아빠랑 잘 찾지요..
Daddy & 지아 O'Hwang.. 꼭 무슨 홍콩 영화 한장면 같이..


흥겨운 노래에 아빠랑 춤도 추고..
신이난 지아..

Floral Jia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발에 채송화도 봉숭화도 한창입니다
아빠꽃, 지아꽃, 남의 집 꽃.. 다들 넘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