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 O'Hwang

Friday, June 30, 2006

Bunny Jia



아빠가 동물원 같을때 지아 꼭 사줘야 한다고 사준 토끼..


이제 벌써 2주 정도 지났지만 지아가 첨으로 많이 아팠다..
토하고 설사하고..
설사는 한 3일 정도..
주는대로 받아 먹던 지아가 주는대로 고개를 설레설레..
잘 안먹는 아기 엄마 맘을 이해하겠다..

큰 이빨 나느라 고생하고 콧물감기 약간..
좀 낳아지니 아프고 ..
6월달은 지아가 많이 고달픈 달인듯..

입맛을 되찾은뒤 엄청난 식욕을 보이는 지아..
한주 사이에 많이 큰것 같다..
아이들은 아프면서 큰다더니.. 옛말씀이 맞나보다..

Oakland Zoo


거북이 어딨니?

동물원에 갔습니다.. 아직 동물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3달쯤 같을때에 비교해보면 많은 발전을..


개구리 무서워요..


미끄럼도 잘 타지요..
올라가면 자동으로 돌아서서 잘 내려 옵니다..
Mey 아줌마의 철저한 안전교육 덕택..


와.. 딱정벌레 타고 날자 날자..


염소 아저씨.. 지아가 쓸어 주니까 시원하지요..


그새 친해진 두 사람..

Future world cup star


대--한민국, 짝짝 짝짝짝..
제법 공을 잘 다룹니다.. 나중에 축구 잘 할까요?


하나로는 재미없어요..